어린 마음에 표현은 못해도 느끼는건 분명히 있었을테지?
동생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기성이 마음 엄마 아빠가 너무 잘 안단다.
앞으로도 형제간에 사이좋게 서로 아끼며 위해주면서 잘 자라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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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기성이 마음 엄마 아빠가 너무 잘 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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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0여년 전 대학시절, 당시 방학 시즌에는 각종 사회생활을 위한 용돈벌이 명목으로 수학과외에 열중하던 때가 있었다.
아니, 그것도 부족해서 아예 대구시 수성구 학원가에 학원강사로 데뷔했던 적도 있었다.
그 이후에 KRNet 이나 각종 워크샵 등에서 Keynote speech 등을 맡아서 진행해봤던건 아마 당시 학원가에서의 경험이 조금 도움이 되었음일까???
rule 을 벗어나는걸 도저히 못참는 기성이에게 이런 대책없는 동생은 참으로 둘 다 난감하게 만들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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