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7/03/14 역사 속으로 사라진 Stardust 호텔 by 박창민
  2. 2006/03/20 2004 미국여행 #2 - 라스베가스 편 by 박창민
  3. 2004/05/14 라스베가스 #3 by 박창민 (1)
  4. 2004/05/14 라스베가스 #2 by 박창민
  5. 2004/05/14 라스베가스 #1 by 박창민

48년 동안 매일같이 24시간 한시도 쉬지않고 라스베가스의 산 증인으로 버텨왔으며, 2006년 11월 1일에 문을 닫은 이후 해체작업을 시작해온 Las Vegas strip 의 살아있는 역사라 불리울 수 있는 Stardust 호텔이 드디어 폭파작업을 통해 완전해체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이바이~ 스타더스트~

이 자리에 Las Vegas strip 에서 Wynn 호텔과 더불어 명소로 불릴만한 신칼라 호텔이 2010 년 개장될 예정이다. 옆에 있는 Circus Circus 도 한번 쯤 리노베이션을 시도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아, 손이 근질근질해지는 타임. ^^;

그나저나 Stardust 게임 테이블에서 사용되던 chip 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기념품샵에서 만나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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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곳 라스베가스입니다.
몰래카메라 촬영으로 카지노에서의 장면도 좀 찍어보고 하려했습니다만, 겜블에 열중하느라 본연의 임무를 망각해버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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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 중 누군가의 70년대 포즈! 라는 일갈에... 모두들 자연스레 스르르~~~ ^^;
박기성은 1970년대를 모르기 때문에 뭐 어쩔 수 없이 봐줬다. ^^;
참고로 사진 찍은 곳은 Flamingo 호텔 Parking Garage 에서 호텔로 이어지는 입구 바로 앞..

Flamingo 호텔 Valet 주차하는 곳에서 세모녀가 사진을 찍었는데... 왜 이곳에서 하필 사진을 찍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
Ceasar's Palace 호텔을 향해 가는 길에 다시 한번 찰칵~
올 때마다 이놈의 시져 팰리스 호텔은 계속 확장 공사다... 아마 라스베가스에서 객실도 제일 많고, 부대시설도 규모 면에서 최대면적을 자랑하지 않을까?

게다가, 위치도 가장 좋은 축에 들지않나... 듣기로는 Park Connection 멤버 호텔 중 유일하게 owner 가 일본인 또는 일본계 기업이라고 들었는데... 아님 말구~
Harrah's hotel 그룹에 작년에 팔렸다. ^^

무빙워크에서도 한번!

사랑하는 아내 사진도 찍어줘야지... 2000년에 라스베가스에 왔을때는 우리 부부 둘 뿐이었는데, 2003년에 왔을땐, 기성이를 낳았었고... 이번에 왔을땐... 기원이까지 낳았다. 장한 아내!

Hilton 계열의 Flamingo

MGM 그룹의 MIRAGE 호텔...


어라.. 사진을 고르다보니 다른 날짜의 사진을 골랐네... -.+
하지만, 귀찮아서 그냥 둬야겠다.... Bellagio 호텔과 Bally 호텔을 잇는 육교

San Remo 호텔의 사이젠이라는 일식집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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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본의아닌 식도락 여행! 하지만, 걱정마시라... 그냥 플래쉬 옴니바운스 같은것도 없이 그냥 팍팍 터트리며 대충 찍었기 때문에.... ^^;

일명, 스키다시... 식욕을 돋구는 언저리 안주랄 수 있는데.. 조심해야된다. 저거 다 먹으면 메인 디쉬를 절대 먹을 수 없기 때문에... ^^;

Ceasar Salad

House Salad

스테이크를 2개밖에 안 시켰으므로... 샐러드가 2개 나오는데... 하나는 씨져샐러드, 다른 하나는 하우스 샐러드로~

문제의 creamy five onion soup 인데... 기성이 주려고 시켰는데, 정작 기성이는 안 먹고.. 우리가 다 먹어버렸다.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정말 왕대빵 큰 양파를 벌려서 거기에 soup 을 만든거다. 두둥~ -.+

뉴욕 스트립

휠렛 미뇽~


자이언트 쉬림프...


이게 압권인데.. garlic steak fries... 감자를 마늘 소스? 마늘 가루? 하여간, 버무려서 그냥 튀겨버린것...

아.. Range 는 언제가도 보장되는 맛있는 스테이크 하우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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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시각 2004년 4월 24일 토요일 오전 2시...

커피를 그렇게 많이 마신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낮잠을 많이 잔것도 아닌데 유독 잠이 오지않았다. 옆에서 아내와 아들은 쿨쿨 잘도 자고있고, 옆방에서 두 여동생과 엄마도 깊은 잠에 빠져있을텐데...

LA 에서의 마지막 시간을 편히 잠자리에 누워있어야할 때에 두 눈 말똥말똥...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반신욕까지 해봤지만 소용없음... -.+

할 수 없이... CNN 에서 마이클잭슨 특집 그리고 이어지는 덴젤워싱턴 특집까지 보고야말았다. 별 관심도 없는 사람들인데... 쩝.

새벽 4시... 모두를 깨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야반도주를 하듯... 새벽 5시에 홀리데이인 호텔 체크아웃!

6시간~7시간 정도 걸린다는 LA->라스베가스로의 드라이빙을 시작했다. 즉... 한숨도 자지않고 말이다.
대략 6시간쯤 걸리면, 오전 11시에 도착해서 적당히 체크인을 할 수 있으리라는 계산이었다.

한시간 정도 열심히 운전을 했나?
라스베가스까지 210마일 남았다는 이정표를 보게 된다. 이때가... 오전 6시 조금 넘었었나?

열심히 달렸다.... 그리고, 라스베가스 도착하니... 오전 9시고... ㅇ ㅣ ㅈ ㅣ ㄹ ㅏ ㄹ...
-.+

허거걱... 너무 빨리 도착했다. 그냥 생각없이 밟아서 그리됐나? 쩝...
뭐. 일행들 모두가 비몽사몽으로 달려왔기 때문에... 사진 한장 찍을 여유도 없었음은 당근지사!
어쨌거나, 대략 체크인을 하고서... 일단 잠부터 잤다. ^^;

한 2~3시간 가까이 잠을 자고난 뒤 곧바로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대형 아울렛에 들렀다. (라스베가스 부근 곳곳에 대형 아울렛들이 이빠이 있다. ^^)

이곳에서 기성이를 위한 유모차를 구입!


Flamingo 호텔에서 Bally 호텔로 넘어가는 육교. 뒤에 Paris 호텔의 조형물인 에펠탑이 보인다.

여기는 뉴욕뉴욕 호텔...
아마 맨하탄 익스프레스라는 롤러코스터를 타고나서 찍은 사진이었던것 같다. 윤정이는 맨하탄 익스프레스 타는 내도록 눈물을 펑펑 쏟았기 때문에 함께 찍지 못했다. ^^;

참고로, 맨하탄 익스프레스는 뉴욕뉴욕 호텔을 감싸며 급강하하는 구조로 이어진 멋진 롤러코스터인데... 개인적으로는 2002년에 타보았던 버팔로 호텔의 데스페라도의 1/10 수준!

몬테까를로 호텔


Paris 호텔



Primm Fashion Outlet 앞에서

새 날이 밝았다. 주일임에도 가까이 예배드릴만한 여건도 안되었고.. 간단히 기도를 드리고... 네바다주와 캘리포니아주 경계에 위치한 Primm 의 Fashion Outlet 으로 직행했다. 사실 이곳은 여행 계획 중 예정된 쇼핑코스였다. 필요한 것들도 좀 있었고.. 워낙 가격 대 성능비가 괜찮은 곳이기 때문에... ^^;

뒤에 보이는 롤러코스터 레일이 바로 데스페라도라는 녀석의 레일인데... 사진에서는 보이지않지만.. 거의 자유낙하에 비견되는 엄청난 코스가 있으며... 진짜 길다... 짜증날 정도로... 참고로, 나는 이거 타고나서 목부상으로 하루저녁을 거의 병신처럼 보냈다. 2002년에.. -.+

자.. 4월 25일 저녁... 이 날은 내가 쏘는날...

Harrah's 호텔의 일급 스테이크하우스 Range 로 일행을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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