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4월 19일(월)부터 2주동안 미국으로 가족여행을 떠났습니다.
이 가족여행을 위해서 열심히 코피터지게 일 몰아서 하고, 온 가족이 미국으로 떠났죠.
(아버지께서는 스폰서를 해주시느라 한국땅을 지키셨습니다. ^^
이 글은 인티즌 마이미디어에 올렸던 당시 글을 영구보관을 위해서 제 블로그로 퍼오고 있는 중입니다.)
이 가족여행을 위해서 열심히 코피터지게 일 몰아서 하고, 온 가족이 미국으로 떠났죠.
(아버지께서는 스폰서를 해주시느라 한국땅을 지키셨습니다. ^^
이 글은 인티즌 마이미디어에 올렸던 당시 글을 영구보관을 위해서 제 블로그로 퍼오고 있는 중입니다.)
사업출장이나 여행 등의 목적으로 97년 이래로 미국에만 뻔질나게 드나들었는데, 이번에 평생에 다시 없을 가족 여행을 가게되어 일정을 어떻게 짜야하나 이모저모 고민을 많이도 했었다.
하지만, 역시나 우리가족 전속 여행 코디네이터인 기성맘 맘대로~~~~ ^^;
샌프란시스코에서 1박
LA 에서 4박
라스베가스에서 무려 5박
이렇게 이어지는 10박 코스의 여행일정으로 다음과 같은 인원이 소집되었다.
기성이, 기성빠, 기성맘
할머니, 큰고모, 작은고모
만 3세에서 53세에 달하는 다양한 연령층!
LA 에서 4박
라스베가스에서 무려 5박
이렇게 이어지는 10박 코스의 여행일정으로 다음과 같은 인원이 소집되었다.
기성이, 기성빠, 기성맘
할머니, 큰고모, 작은고모
만 3세에서 53세에 달하는 다양한 연령층!
게다가, 일반 승용차밖에 운전해본적 없는 2종보통 자동조건 면허증 소지자인 기성빠의 포드 Freestar 운전도전.... 두둥~~~~
각설하고... 사진 퍼레이드로 땜빵하잣!!! -.-
늘보형이 애써준 덕분에 UA Economy Plus 좌석으로 그나마 10시간의 사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역시 사람은 줄이 좋아야한다. ^^
근데, 불행하게도 늘보형께서 그 좋던 United Airline 의 줄과 헤어지셨단다. T.T)
기성빠는 비행기에서 class 불문하고 단 10분도 눈을 못 붙임. 게다가, 기성이는 첫 해외여행!
그리고, 예민한 기성이 할머니...
애초에 비행기에서의 사투는 예견된 것이었다.
헉헉...
아.. 지겨워...
아직 멀었나?
미국 와이래 머노?
등등... 중략.
-.-V
아.. 지겨워...
아직 멀었나?
미국 와이래 머노?
등등... 중략.
-.-V
하지만!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자마자, 르네상스 호텔에 짐을 풀고 바로 강행군에 돌입하였다.
왜냐하면, 샌프란에서 겨우 1박 하자마자 곧장 LA 로 떠나야했기 때문이었다.
인천공항에서 맥도날드랑 친해졌었고, UA 비행기 기내식으로 폭탄 한방 맞고서... 회복을 위해 PANDA Express 를 선택했다.(market street x powell street 앞의 nordstorm 지하)
하지만, 역시나 폭탄! 허거덩... -.-
샌프란의 바람불고, 비오기 바로 직전의 꿉꿉한 날씨... ^^;
자, 이렇게 미국 여행의 첫 발을 내딛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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