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당시 우리 큰아들 기성이의 한글 대충 때려맞추는 나름대로 아주 당당한 모습입니다.
현재는 영어에 좀 전념시켰더니, 한글보다 영어가 더 좋다네요. T.T

한글책 읽히느라 요즘 씨름 중이랍니다.
Posted by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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