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호주에서도 신문 등을 통해서 보거나, 네이버 같은 사이트의 헤드라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뉴스들이 바로 이런 것들이다.
하지만, 골드코스트 해안을 따라 끝없이 들어서는 고층 럭셔리 아파트들을 보면 이런 뉴스들과는 별개의 세상에 지어지고 있음에 틀림이 없다. ^^


제한된 면적 내의 모든 위치에서 최대한 beach view 가 보일 수 있도록 애를 쓰고는 있지만, 어쩔 수 없이 혜택을 못보는 위치의 집들은 가격이 겁나게 싸진다. 하지만, 그 가격조차도 올려다보기에 부담스러운 목뿌라질만한 가격!






Soul 모델하우스에 들렀는데, Level 35 까지는 전 unit 들이 분양완료되었다. 그 위층부터는 엄청나게 비싼 집들...
일단, 대충 동양인들이 스윽 눈 돌리면서 들어오면, sales manager 들이 명함들고 따라붙는다. 단, 애들 둘 데리고 들어가니... 예외상황으로 인정했는지... 스윽 무시해버리더만. -_-;;
어쨌거나, 호주에 대한 선호도나 GoldCoast 의 관광/휴양지로서의 매력 등을 모아볼때, 이런 아파트들은 갈수록 더 비싸지지않을까 싶다. 물론, 그런만큼 거래량은 많지않겠지만!
Queensland 의 각 major city 들의 median house price 중 제일 비싼 지역이 이곳 GoldCoast 이니 말이다.
Capital City 인 Brisbane 도 깨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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