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좀 나아진 편이지만, 기원이는 한번 짜증부리며 화를 내기 시작하면 아무도 못 말리는 울트라 초강력
땡깡으로 주위 사람들을 모두 놀래켜버리는 당황스러운 재주를 보유 중이다. :oops:
불룩한 눈두덩이에, 순진한 척 하지만 알고보면 형것까지 다 빼앗아서 가져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쟁이인 것이다.

요즘 기성이 형이 영어 배우는 재미와 그림그리기, 겜보이하기 등에 열중하느라 컴퓨터를 좀 등한시 하고있었더니,
아 글쎄! 기원이 이 녀석이 형 컴퓨터까지 탐내며 결국에는 자리를 차지하고야 마는것 아닌가?

니콘 카메라가 박살나서 소니 P2 카메라로 찍었더니, 영 마음에 들지않지만 얇아진 지갑 열어보기 두려워
그냥 소니 디카를 써야할듯. T.T


역시 박가들은 어쩔 수 없다. 어쭈! 자세가 제법 나오는것 아닌가? 히히히 ^_________^


이 녀석 아무리봐도 콧대보다 눈두덩이가 더 높다. ㅠㅠ


광마우스 시찰 중 ㅎㅎ


마무리도 근사하게.

눈도 작은데, 안경까지 쓰면 되겠나 기원아... 컴퓨터는 좀 더 크고 하거라~
Posted by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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