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아무리 만4년생 애들이 다니는 pre-school 이라지만 자고로 학교라면 계속해서 가고싶은 욕구가 생기게끔 만들어줘야 하는 법!

이곳 호주에서 thanksgiving, christmas 에 이어 어마어마하게 크게 대접하는 휴일이 바로 easter holiday.
기성이는 지금 부활적 방학을 맞아서 무려 2주째 방학을 즐기고 있어야하나... 학교 가고 싶어요! 를 부르짖은게 딱 2주라고 보면 된다. T.T

어떻게 노는게 제대로 노는 법일까?
함께 어울려 제대로 노는 법
놀며, 어울리며, 창의력 끌어내기

자, 이렇게 가르치는데 학교 안가고 싶을까?

아, 집에서 학교에서만큼 돌봐주지 못하는 부모의 쓰린 맘 이제 이틀만 더 버티면 된다. 어서빨리 개학이여 와라!!!
Posted by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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