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일본드라마를 재미나게 즐겨왔던터라(아직도 쭈욱~ 이어지고있지만.. ^^), 이들에게 일본식 nick 을 달아보았다.
이름하여 케사마... 그리고, 벤짱... ^^;
아.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호주와서 급격하게 몸과 마음이 자라고있는 우리의 Kevin...
이제 영어로 무언가 말도 하려하고, 슬슬 적응을 하기 시작한 모양인데, 덩치로보면 아예 청년! 이라고 해야할 정도! 이 정도면 케사마라 해야하지 않겠소.. ^________^
그리고, 뒤를 이어... 우리의 호프 벤짱...
깡다구도 엄청나고, 분위기 수습을 위해 씨익 웃어버리는 엽기 살인미소 ㅎㅎㅎ
벤짱,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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