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를 빛내주는 갖가지 수식어구 중 가장 쉽게 와닿는 걸 하나 꼽으라면 바로 손만 뻗으면 닿는 갖가지 테마파크 가 정답이 아닐까 싶다.

좌 웻뜬와일드, 우 드림월드
거기에 무비월드에 시월드까지...

하나같이 주옥같은 명물들인데, 드디어 지난 금요일 Sea World 에 가보게 되었다.

평일인데 뭐그리 사람이 많겠냐며 느긋하게 집에서 나왔는데, 아뿔싸.. 60km 를 달려서 도착한 Sea World 앞에서 주차장을 가득메운 차량 행렬에 털썩! 주저앉을수밖에 없었다. 어머나 세상에...

1인당 60불! 두둥~~~~

역시나, 공짜로 입장하는 기원이는 제일 먼저 본전을 뽑을 태세로 신기한 구경거리에 정신이 팔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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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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