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는 친구놈들이 가끔씩 툭툭 던지는 말...

니들이 바베큐의 참 맛을 알아?

물론 한국에서도 숯불에 갖가지 재료들을 우리입맛에 맞게끔 갖은 양념과 정성으로 다져내었건만...

호주 땅에서의 바베큐에 비하자니, 정말 애들 장난이었던 것이었다. T.T

기성이 작은 고모의 생일을 맞이하며, 편갈비 3kg 를 사와서는 양념에 하룻밤 재운 뒤, 음... 음...
그 다음 자세한 과정은 내가 알 수 있을리가 만무! ^________^

외삼촌 댁에서 빌려온 BBQ 연장과 숯을 무단도용하여 ^^ 스윽, 뒷마당에서 양념 숯불갈비에 도전하였다.


역시나, 사진에 맛을 담을 수 없다는 사실은 너무너무 안타깝다. 얼마나 맛있는데...




나도 이제 한국에 좀 날려야 쓰겠다.

호주산 육질최고의 바베큐 먹어봤수? 우헤헤
Posted by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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