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master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하기 위해서라도 영어실력이 현 수준이어서는 곤란하겠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대학별 language school 을 비롯해서 여러곳을 찾아봤는데, 학비 수준에 경악!!!
(1년 단위로 봤을때, 만불 넘는건 그냥 평범한 수준이라니... 허거걱)
TAFE 의 경우에는 유학생은 시간당 11불이다. 크헉...
(사설 학원의 경우, 시간당 30불에 육박하는 곳도 있다는 사실!
반면, 호주 영주권자들은 시간당 뭐 2불이라나???)
어쨌거나, Moreton TAFE 란 곳에서 intensive language 에 6월까지 푸욱~ 빠져보기로 했다.
오늘 아침부터 첫 수업을 시작했는데, 으아... 자기소개 나누는 시간도 없이 그냥 주우욱~~~
아, 6월까지는 좀 늘어야 할텐데... 쫍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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