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오후, 아내가 장을 보러 간 사이 차 안에 남은 막간을 틈타 벌어진 엽기발랄 전혀 의도치 않은 돌림노래입니다.

무언가 말은 하고 싶은데 아직 뜻대로 말이 안되는 우리 기원이... 앞으로 한 2~3개월이면 말문이 봇물터지듯 열리지 않을까 한번 기대해보면서~~~~

Nikon Coolpix 7600 의 Quicktime mov 로 찍은 동영상
Vegas 에서 import 하여 자막넣고 자잘한 편집하고,
배경 효과음 살짝 깔고나서 wmv 로 인코딩한 후,
다음 블로그에 업로드하여 외부링크한 결과물


Posted by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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