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터울의 두 아들들이지만, 작은 아들 기원이가 이제 좀 컸다고 형한테 시비를 거는 경우가 태반!
FM 대로만 커 온 큰 아들 기성이 인생에 최대의 시련은 바로 동생 기원이렸다???

PS2 에 BurnOut 3 로 요즘 정신없는 두 녀석들.
하지만, 서로 핸들을 잡아보겠다고 악을 써가며 쟁탈전을 벌인다. T.T


바쁜일 끝나면 Kart Riding 도 데리고가고, Holden Performance Driving Centre 에도 데려가서 진정한 드라이빙의 진수를 맛보게 해줘야지~
Posted by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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