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파동으로 인해 한국에도 호주산 소고기가 선을 보인지 오래지만, 일부는 미국산 소고기보다 맛이 못하다느니 비싸기만 비싸고, 돈값을 못한다느니 여러 악의적 발언을 많이 보게 된다.
직접 호주와서 호주산 고기를 먹어보고도 그 사람들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입 안에서 좔좔 녹아버리는 이 엄청난 육질을 느껴보기나 한걸까?
한국에서 들은 이야기로는 Outback Steakhouse 에서 사용하는 고기들이 호주 수출물건들 중 C급, D급 수준이라던데... 카더라 통신인 관계로 진위여부는 관계자들 또는 업계 종사자들만 쉬쉬하며 아는 내용이겠지?
입 안에서 좔좔 녹아버리는 이 엄청난 육질을 느껴보기나 한걸까?
한국에서 들은 이야기로는 Outback Steakhouse 에서 사용하는 고기들이 호주 수출물건들 중 C급, D급 수준이라던데... 카더라 통신인 관계로 진위여부는 관계자들 또는 업계 종사자들만 쉬쉬하며 아는 내용이겠지?
어쨌거나, 오늘의 먹거리 소재는 바로 이 소고기 중에서도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갈비!
브리즈번의 유일한 한국인 정육점인 토마스 정육점에 하루전에 special order 를 하면 얇게 잘 편 편갈비를 구입할 수 있다.
내일 우리집에서 교회식구들을 모셔서 바베큐 파티를 간단하게 할 예정이어서 이번에는 과감하게 무려 편갈비 5Kg 을 주문!
가격은 무려 편갈비 1Kg 에 18~19불 수준이다. 일반 Coles 등에서 등심이나 안심사서 구워먹는데 비하면 상당히 비싼편이지만, 한국에서 왕갈비 2대에 3만원 가량주고 사먹던걸 고려하면 거의 거저먹는 셈이랄 수 있겠다.
내일은 우리 기성이 기원이 또 고기복 터지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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