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Australia Zoo 에서 우리 기성이 그리도 좋아하는 사자를 못보여준게 그리도 안타까웠는데, 이럴 수가 이번에 새롭게 발굴해낸 이곳 Currumbin Wildlife Sanctuary 에서도 역시나 사자, 원숭이 등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일단 로고에서 보면 충분히 예상은 할 수 있었지만.. -.-
역시, Melbourne Zoo 를 한번 가줘야겠다. :-)

힘껏~~

넘어지다 -.-


map 은 기본! - Dora the Explorer 의 영향

다 큰 청년

모자랑 PK 티셔츠가 너무 잘 어울린다고 작은 고모는 기성이를 골프 선수로 키우란다. -.-
별 이상한걸 이유로 골프 시키라네... 띠용~

사연이 많은 zoo train

기원이 이 녀석, 반 바퀴타고서 내렸더니 울고불고 난리가 났다. 심지어, 출발한 기차를 쫓아서 뛰어버리기까지.. 허걱!!!

엉엉우는 동생을 달래는 법 #1

엉엉우는 동생을 달래는 법 #2


아~ 인간적으로 동물원 너무 잘 만들어놨다. 호랑이, 사자, 심지어 코끼리도 한 마리 없는데 이렇게 잘 꾸며놓다니!!!

아주아주 호주스럽다고나 할까?

어쨌거나, 기성이에게 유대류(marsupial)가 무엇인지 제대로 가르쳐줄 수 있었던 하루였기에 더욱 뿌듯뿌듯~
아들아! 학교가서 자랑 좀 해보거라~ :-)

더욱 자세하고 많은 사진을 원할 경우에는 이곳으로~
Posted by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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