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인간적으로 너무 넓다. 실제 Queensland state government 에서 이 Roma street Parkland 의 컨셉을 The world’s largest urban subtropical garden 이라고 지었는데, 과연 정말 gardening 을 잘해두었고 꽃들도 참 멋지고 아름답게 가꿔놓았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너무 넓다. 늘 애들 놀리면서 입구쪽에서만 알짱대다가 돌아오게 된다는것 아닌가!!!
이번에는 큰맘 먹고 최소한 놀이터만이라도 구경하고 오자고 맘먹었는데, 이럴수가 놀이터도 여러개다. 쩝
꽃이 뭐가 그리 좋은지 알록달록 꽃이 등장하기만 하면 쫓아가서 꽃냄새를 맡아본다. 도대체 누가 가르쳐준걸까? 작은 녀석은 형 하는건 끝까지 따라하기 때문에 자동!
사진에 나오는 Roma street Parkland 는 정말 10% 밖에 안된다. 나머지 90% 는 아직도 안 가봐서... 흑흑
하일라이트로 작품명 둘이 살짝 손잡고~ 를 관람하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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