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일반적인 house 스타일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master bedroom(안방) 및 다수의 침실, 부엌, dining, 화장실, lounge(거실)
그리고, master bedroom 에 부속으로 딸린 화장실은 ensuite 이라고 부른다.
여기까지는 기본구성이며, 그 외에 집의 규모나 수준에 따라 family room(가족실) 이라고 불리는 넓은 공간이 있고...
rumpus 라고 불리는 또다른 휴게공간이 있다. 사전을 찾아보면 rumpus : 소음, 소동, 언쟁, 말다툼 등의 뜻이 있다. ㅎㅎ
그리고, 최근 들어 집들의 구조 상 작은 방을 하나 더 만들어서 study room 이라는 작은 공부방들을 만들어놓는 추세이다.
(참고로, 호주에서는 집 가격을 따질때 방의 갯수가 일단 제일 중요하게 작용한다.)
master bedroom(안방) 및 다수의 침실, 부엌, dining, 화장실, lounge(거실)
그리고, master bedroom 에 부속으로 딸린 화장실은 ensuite 이라고 부른다.
여기까지는 기본구성이며, 그 외에 집의 규모나 수준에 따라 family room(가족실) 이라고 불리는 넓은 공간이 있고...
rumpus 라고 불리는 또다른 휴게공간이 있다. 사전을 찾아보면 rumpus : 소음, 소동, 언쟁, 말다툼 등의 뜻이 있다. ㅎㅎ
그리고, 최근 들어 집들의 구조 상 작은 방을 하나 더 만들어서 study room 이라는 작은 공부방들을 만들어놓는 추세이다.
(참고로, 호주에서는 집 가격을 따질때 방의 갯수가 일단 제일 중요하게 작용한다.)
자, 그럼 대충 중간급 정도되는 우리집(AUD 350 per week 의 렌트임!!!)의 외관을 한번 살펴보자~
(여러분들의 호주 별장이라고 보면 되겠다. ^^ )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garage 까지의 driveway 에 벽돌로 돈 좀 들인듯)

애들 뛰어놀기에 딱 좋은 앞뜰
(호주 집들은 일단, 규제에 따라 길에서 집을 6m 가량 띄워서 지어야 한다. 때문에, 싫든 좋든 집들이 대략 3~5m 정도씩의 앞뜰을 갖게되는 법!)

우리집 현관!
하지만, 주로 차고로 출입을 하기 때문에 거의 열어볼 일이 없다. ㅎㅎㅎ

정면 좌측 정원길(?)
마땅히 무어라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뒷뜰로 가기위한 연결통로 중 좌측에 위치한 곳이다.
앞에 보이는 펜스를 살짝 젖히고 들어가면 바로 뒷뜰이 나오는데, 대부분의 집들이 이 펜스에 잠금장치가 안 되어있다.
때문에, 도선생 출몰하여 스윽 작업하기에 딱 좋은 환경을 갖춘 곳이 바로 호주가 아닌가 생각된다.
문제는 얘네들 주급 받아서 그날그날 다 써버리는 족속들이기 때문에 집에 돈이 될만한건 거의 없다는데 있다. ^^;

펜스를 열고나면 보이는 뒷뜰 전경
애들이 술래잡기하고 뛰어노는 주요무대가 되겠다. :D

뒷뜰에서 집으로 바로 연결된다.
기성이 미끄럼틀이랑 애들 수영장이 놓인 곳이 바로 patio 라고 하는 그늘막으로 된 휴게공간이랄 수 있고, 이곳에서 바베큐도 해먹고 흔들의자나 그네도 놔두고 책도 읽고 하는 공간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이사가기 전까지 그럴일이 있을지 모르겠다. ^^;
팔 아파서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평수가 제일 궁금하겠지? 정답은 모른다 이다. 낄낄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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