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성은 1970년대를 모르기 때문에 뭐 어쩔 수 없이 봐줬다. ^^;
참고로 사진 찍은 곳은 Flamingo 호텔 Parking Garage 에서 호텔로 이어지는 입구 바로 앞..
Flamingo 호텔 Valet 주차하는 곳에서 세모녀가 사진을 찍었는데... 왜 이곳에서 하필 사진을 찍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
Ceasar's Palace 호텔을 향해 가는 길에 다시 한번 찰칵~
올 때마다 이놈의 시져 팰리스 호텔은 계속 확장 공사다... 아마 라스베가스에서 객실도 제일 많고, 부대시설도 규모 면에서 최대면적을 자랑하지 않을까?
Harrah's hotel 그룹에 작년에 팔렸다. ^^
사랑하는 아내 사진도 찍어줘야지... 2000년에 라스베가스에 왔을때는 우리 부부 둘 뿐이었는데, 2003년에 왔을땐, 기성이를 낳았었고... 이번에 왔을땐... 기원이까지 낳았다. 장한 아내!
어라.. 사진을 고르다보니 다른 날짜의 사진을 골랐네... -.+
하지만, 귀찮아서 그냥 둬야겠다.... Bellagio 호텔과 Bally 호텔을 잇는 육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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