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key's ToonTown 의 전경 일부를 기성이 작은 고모가 찍어놓았는데, 위와같은 아기자기한 집들... 대단한건.. 각각의 집들이 그냥 전면만 얽어메어 만들어놓은 것이 아니라... 내부가 다 구성되어있다. 미키집은 미키 테마로... 미니집은 미니 테마로... 화장실 모양은.. 화장실

일행들이 사실은 알고보면 모두들 짐꾼이다. 빽팩에... 캠코더에 디카..(이번 여행에 동원된 디카가 모두 4개, 거기에 캠코더까지...)
힘든 여행이었다구... -.+

역시, 와이프는 주렁주렁 많이도 메고... 들고.. 걸치고 있다. 아... 불쌍해... -.+

미키 집안에서 마음먹고 플래쉬 터트리며 몇장 찍어보았다.

이건 개인적으로 내가 찍어준 사진 중 효민이가 제일 멋지게 나온 사진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지나가는 사람들 다 막아놓고, 타이머로 촬영... 입구를 삼각대로 막아놨으니.. 낄낄...

진짜 동작하는 전화기~


이제 툰타운과 작별을 고해야할 시간인데... 자못 도날드와 기념촬영을 못한게 안타까운걸까? 기성이의 심각한 표정...

이번 여행에서 찍은 사진 중 제일 멋지다고 생각되는 사진... ^^;
기성맘이 특별히 골라온 디즈니랜드 모자로 코디를 완성하고... 말이 필요없는 사진! ㅎㅎ

아빠.. 미국은 물도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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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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